Banner photograph of Muzeum Susch

더 메트 심포지엄에서 동시대의 목소리

다양한 건축적 관점을 가지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더 메트 심포지엄 ‘우리 시대: 올해 건축의 날’을 추천합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건축가이자 디자인 큐레이터인 베아트리스 갈릴리(Beatrice Galilee)가 조직한 이번 행사는 건축가, 예술가, 사진작가, 작가, 영화감독이 한자리에 모여 건축물에서 디지털 환경에 이르기까지 전년도에 가장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되돌아 보는 자리입니다.

 

3년 연속 심포지엄 후원을 기념해 우리는 영화감독 페드로 콕(Pedro Kok)과 함께 이번 행사에서 특집으로 다룬 건축가의 주요 프로젝트 3건을 살펴봅니다. 바로 스위스 알프스에 자리잡은 미술관, 베니스 비엔날레를 위해 로마 교황청이 의뢰한 예배당, 미래 건축의 투영입니다.  

 

<더 메트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1월 19일 토요일 오전 10:30-오후 6:30 뉴욕에서 열리는 더 메트 ‘우리 시대’ 심포지엄에 참석하기 위해 등록하거나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참석을 원하시면 사전 등록을 해야합니다.) 

 

그라지나 클첵, 체스퍼 슈미들린, 루카스 보엘미 

수츠 미술관

설립자와 디자인팀이 이번 달 스위스 알프스에 새롭게 개장하는 미술관 내부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카를라 주아사바 

바티칸 예배당 

카를라 주아사바는 2018년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를 위해 로마 교황청이 의뢰한 디자인 작품을 설명합니다.  

 

리암 영

그린 스크린 스튜디오

리암 영은 미래의 건축과 디지털로 인한 결과를 탐구합니다.  

‘Architecture has recorded the great ideas of the human race.’

Victor Hu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