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F 2018 ART SEOUL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KIAF(Korea International Art Fair)는 한국 미술계뿐 아니라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세계 주요 컬렉터와 미술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미술축제로서 현대 예술을 대한 열정과 관심을 갖고 있는 많은 이들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로컬 갤러리들 중에서는 부산의 Gallery Date, 서울 기반의 Duru artspace와 Gallery2가 참여하며, 국제 갤러리로는 Standing Pine(일본), Choi & Larger(독일) 그리고 SM Fine Art Gallery (미국)이 참여합니다. 이번 키아프에서는 단독 전시, 미술품 수집, 미니멀리즘 등을 주제로 한 강연과 토론 그리고 광주 비엔날레와 함께 협업한 특별한 전시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KIAF 2018 ART SEOUL과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며, 예술을 사랑하는 분들을 모십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KIAF 웹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The supreme question about a work of art is out of how deep a life does it spring.’

James Joyce